정책과 교실 사이, 실행의 공백
1인 1스마트기기, AI 중점학교 같은 물리적 인프라는 빠르게 구축되고 있지만, 교사가 AI 융합 수업을 설계할 시간과 지원 체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기반 수업 설계 SaaS
학년·교과목·단원·난이도 수준만 선택하면 국가교육과정에 기반한 수업 PPT, 교수·학습 지도안, 학생 활동지, 평가 루브릭을 5분 안에 자동으로 완성합니다.
WHY PINE SOLUTIONS
Pioneering Initiative for Next-generation Education Solutions
PINE Solutions는 '차세대 교육을 위한 선도적인 제안'(Pioneering Initiative for Next-generation Education Solutions)이라는 기치 아래 설립되었습니다. 정부는 'AI 3대 강국' 전략에 따라 인프라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지만, 교실에서 AI 융합 수업을 실제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일은 여전히 교사 개인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과 교실 사이의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0분
교사 주당 평균 업무시간
0%
그중 수업 준비에 쓰이는 시간 비중
0분
50분 수업 한 차시를 준비하는 시간
1인 1스마트기기, AI 중점학교 같은 물리적 인프라는 빠르게 구축되고 있지만, 교사가 AI 융합 수업을 설계할 시간과 지원 체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학습 과정 없이 결과물만 제출되는 사례가 늘면서, 교사는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부담을 동시에 안게 되었습니다.
현장 교사 인터뷰 결과, 교사들이 원한 것은 거창한 자동 평가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① 직관적인 수업 설계 환경, ② 학교 업무망에서 바로 작동하는 연동성, ③ 명확한 AI 활용 가이드라인. PINE Model은 이 세 가지 요구에서 출발했습니다.
HOW PINE MODEL WORKS
교사의 입력값을 국가교육과정 데이터베이스와 수업 설계 구조화 모델에 연결해, 수업에 바로 쓸 수 있는 콘텐츠 4종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생성 엔진입니다.
수업 흐름과 핵심 내용을 담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차시별 목표, 활동, 평가 계획까지 정리된 수업 설계도
AI 융합 활동을 담은 참여형 학습지와 학생 산출물 유인물
결과물이 아닌 학습 과정을 살피는 공정한 AI 활용 평가 기준
WHY PINE MODEL IS DIFFERENT
기존 에듀테크 서비스는 학습 관리, 원격 연수, 콘텐츠 제공처럼 단일 기능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PINE Model은 수업 설계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합니다.
수업 PPT부터 평가 루브릭까지, 수업 설계 전 과정을 한 번에 만들어내는 유일한 통합 구조
결과물이 아닌 AI 활용 학습 과정을 살펴,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함께 확보
별도의 기술 지식 없이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수업 설계 화면
교육과정 개정 사항을 SaaS 구독 기반으로 즉시 반영해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
UDL 설계 원칙에 기반한 특수·다문화 학생 지원 콘텐츠로 확장하는 중장기 로드맵
OUR COMMITMENT
사회 (Social)
교사의 수업 준비 부담을 덜어 학생 중심 수업을 지원하고, 다문화·특수교육 학생을 위한 콘텐츠로 교육 격차를 줄입니다.
환경 (Environmental)
디지털 수업 자료와 학습 플랫폼을 통해 종이 기반 학습 자료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교육 환경을 구현합니다.
지배구조 (Governance)
교육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로서 AI 활용 윤리 기준을 세우고, 공정하고 투명한 서비스 운영 체계를 갖춥니다.
OUR PHILOSOPHY
수업을 가장 잘 아는 사람과, AI를 가장 잘 만드는 사람이 함께합니다.
14년 이상의 현장 교사교육 경력을 가진 교육학 박사 및 교과 교육 전문가들이 교육과정의 적합성과 수업 설계의 편의성을 직접 기획하고 검수합니다.
인공지능 및 데이터 사이언스를 전공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 기술진이 자체 생성 엔진을 구축하고 원활한 SaaS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GET IN TOUCH
AI 선도교사를 대상으로 무료 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교육청 협력 문의도 환영합니다.